호치민 맛집 소개! 쏘 케이준(Xô Cajun)

호치민 맛집 소개! 쏘 케이준(Xô Cajun)

호치민 맛집 소개! 쏘 케이준(Xô Cajun)

호치민 맛집 소개! 쏘 케이준(Xô Cajun)

호치민 맛집 소개! 쏘 케이준(Xô Cajun)

 안녕하세요! 산토끼 김사장 입니다.

오늘은 호치민 여행 중 한국 여행객들 입맛에 딱 맞고

인기 있는 해산물 식당을 소개 시켜 드리겠습니다.

자 그럼 시작 할께요.

호치민 맛집 소개! 쏘 케이준(Xô Cajun)은

현지 젊은 층과 해산물 애호가들 사이에서 꽤 오랫동안 핫플로 자리잡은 곳입니다.

정확한 이름은 **Xô Hải Sản Sốt Cajun**으로, 베트남어로 “Xô”는 양동이(Bucket)를 의미하며,

케이준 스타일 해산물을 양동이에 담아 먹는 콘셉트예요.

2019년 3월에 호치민에서 **최초로** 이 시스템을 도입한 곳으로 시작해서,

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매장을 확장하면서

지금은 4~5개 지점 이상 운영 중인 체인 맛집이 됐습니다. (2025~2026년 기준으로도 계속 인기 유지 중)

기본 콘셉트와 먹는 방식

1. 들어가면 **신선한 해산물** 진열대 앞에 선다

→ 살아있는 랍스터, 타이거새우(징거미새우), 보리새우, 홍합, 검은홍합, 낙지, 가리비, 맛조개, 프랑스 백골뱅이, 소세지 등

→ 대부분 **100g당 균일가** (보통 39,000 VND 정도로 시작, 프리미엄은 조금 더 비쌈)

호치민 맛집 소개! 쏘 케이준(Xô Cajun)

2. 먹고 싶은 해산물을 **양동이(Bucket)**에 직접 담는다

→ 양이 많아 보이지만 실제로 먹어보면 2~3인이면 1~1.5kg 정도가 적당한 양

3. 소스 선택 (가장 중요한 부분!)

– **케이준 소스** (가장 인기 No.1) : 케이준 가루 + 버터 + 마늘의 진한 조합, 고소하면서도 깊은 풍미

– **매운버터소스** : 베트남 입맛에 맞춘 매콤+고소 버전 (베트남 현지인들이 제일 많이 시킴)

– **마늘볶음** (순한 버전) : 느억맘(까나리 액젓) + 마늘 + 고추 + 설탕으로 베트남식 감칠맛

4. 추가 재료 (거의 필수)

– 옥수수 조각

– 감자 조각

→ 이 두 가지가 소스를 빨아먹으면서 맛을 더 중화시켜줌

5. 주문 후 주방에서 **즉석 조리** (보통 8~15분 소요)

→ 커다란 플라스틱 양동이에 담겨서 **김이 모락모락 나는 뜨거운 상태**로 나온다

→ 장갑 + 비닐 앞치마 필수 제공 (손으로 직접 까 먹어야 함)

대표 메뉴 & 가격대 (2024~2026년 기준 대략적)

– 기본 해산물 100g : 39,000 ~ 55,000 VND

– 징거미새우(타이거새우 대) : 65,000~80,000 VND / 100g

– 랍스터 : 200,000~400,000 VND/kg (크기에 따라 다름)

– 2인 기준 평균 주문량 : 1~1.5kg → 총 400,000~800,000 VND (음료 포함)

– 맥주/소주/보드카 한 병 곁들이면 1인당 300,000~500,000 VND 선에서 충분히 배부르게 먹음

많은 사람들이 **케이준 소스 + 징거미새우 + 홍합 + 옥수수 + 감자** 조합을 기본으로 주문합니다.

호치민 맛집 소개! 쏘 케이준(Xô Cajun)

맛의 특징과 먹는 재미

– 케이준 소스는 **짭짤 + 고소 + 매콤 + 버터 풍미**가 동시에 느껴져서 중독성 있음

– 베트남 현지 입맛에 맞춰 **매운맛 강도**를 꽤 세게 맞춰놓은 편 (한국인 기준으로 중상~상)

– 손으로 직접 까면서 먹다 보니 자연스럽게 술안주가 되고, 친구/가족과 시끌벅적하게 먹는 재미가 큼

– 뜨거운 양동이 하나가 테이블 중앙에 놓이면 그 자체로 파티 분위기

한국인 관광객 리뷰에서 자주 나오는 표현들

– “옥안(옥상 해산물 거리)보다 훨씬 맛있음”

– “가격 대비 양과 맛이 미쳤음”

– “현지인들만 와서 처음엔 외국인 거의 없었는데 지금은 한국인도 꽤 보임”

– “소스에 밥 말아 먹고 싶을 정도”

주요 지점 (2025~2026년 기준)

– **형 쏘 (Xô Anh)** : 4군 Phường 3 아파트 B1동 001호 (가장 본점 느낌, 해산물 거리 근처)

– **동생 쏘 (Xô Em)** : 빈탄군 Nguyen Gia Tri 거리

– Bình Thạnh, Tân Phú, Phú Nhuận 등에도 지점 있음

– 대부분 저녁 3시~4시 오픈 ~ 밤 10시~11시까지

단점 & 팁
– 인기 많아서 저녁 피크타임(7~9시)엔 대기 거의 필수

– 에어컨이 약한 매장도 있음 → 더울 수 있음

– 소스 매우 진해서 처음엔 **케이준 소스少 + 마늘볶음多**로 주문하는 사람도 많음

– 현지인 비율 80~90% 이상 → 영어 메뉴는 있지만 베트남어로 주문하는 게 빠름

– GrabFood / Now 배달도 되지만, 현장 양동이 파티 분위기는 못 느낌

결론적으로
호치민에서 해산물 + 술 + 친구들과 시끌벅적하게 놀고 싶을 때,

그리고 **가성비 갑**인 색다른 경험을 원할 때

**쏘 케이준(Xô Cajun)**은 2020년대 중반~2026년 현재까지도

여전히 **믿고 가는 선택지** 중 하나입니다.

즐거운 호치민 여행 되세요~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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